주체110(2021)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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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와 내외의 한결같은 기대속에 힘들게 마련되였던 반전의 기회를 외면하고 8월 10일부터 우리 국가를 적으로 간주하여 진행하는 전쟁연습을 또다시 벌려놓는 광기를 부리기 시작하였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당중앙위원회의 위임에 따라 지난 8월 1일 남조선이 미국과 벌려놓는 전쟁연습이 북남관계의 앞길을 더욱 암담하게 하는 재미없는 전주곡이 될것이라는것을 상기시키며 희망과 절망이라는 두 길가운데서 선택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이 하게 될것이라는 의미심장한 경고를 담아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남조선당국에 분명한 선택의 기회를 주었던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이번에 변명할 여지없이 자기들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입버릇처럼 외워온 평화와 신뢰라는것이 한갖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

우리의 권언을 무시하고 동족과의 화합이 아니라 외세와의 동맹을, 긴장완화가 아니라 긴장격화를, 관계개선이 아니라 대결이라는 길을 선택한것이다.

기회를 앞에 놓고도 남조선당국이 명백한 자기들의 선택을 온 세상에 알린 이상 우리도 이제는 그에 맞는 더 명백한 결심을 내려야 한다.

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그들스스로가 얼마나 위험한 선택을 하였는지, 잘못된 선택으로 하여 스스로가 얼마나 엄청난 안보위기에 다가가고있는가를 시시각각으로 느끼게 해줄것이다.

북남관계개선의 기회를 제손으로 날려보내고 우리의 선의에 적대행위로 대답한 대가에 대하여 똑바로 알게 해주어야 한다.

남조선과 미국이 변함없이 우리 국가와의 대결을 선택한 이상 우리도 다른 선택이란 할수 없다는것은 분명하다.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중단없이 진행해나갈것이다.

 

주체110(2021)년 8월 11일

평 양

Ulrich Weiss - Tennessee, US - Writer[2021-08-14]

Hello, my name is Ulrich Weiss,and I am a citizen of the US. I recently heard of this outletand was rather surprised to see I could contact your outlet. I really only have a couple of questionsand I thought this article would be a good place to ask. Firstly, as this site shows up on Google search resultsand is freely available to access, then it's fairly obvious you know that US citizens are inevitably going to find this site. Are sites such as yoursand other state-run social media accounts an attempt at global outreach by the DPRK?and if so, I am curious as to what the attitudes among the DPRKand its citizens are regarding American citizens (everyday people). Here in the US, everyday people hold no ill willor grudge against the people, the citizens, of North Korea. Do the citizens of North Korea harbor a hatred for all Americansor simply the government of the US? I am very interested in learning more about the North Korean perspectiveand look forward to any response -- if that is your policy. Thank you.

리성림 - 미주 - 사회사업[2021-08-17]

최근 남조선당국이 북침전쟁연습에 미군보다 더 적극적이라고 합니다. 남조선당국과의 모든 대화와 협상을 차단하고 미군철수와 남조선주둔 미군 첨단장비와 무기 철거,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에 대한 핵사찰을 직접 미국당국에 요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manager - TongilVoice - Web Master[2021-08-18]

Welcome to our site. “tongilvoice.com” is an independent and non-governmental outlet homepage. Like other homepages, we have free access.

People of the DPRK differentiate American citizens from the US government. The government of the US is trying to suppress the DPRK pursuing the hostile policy against it. So we don't approve of the US government. The key to establishing a fresh DPRK-US relationship lies in the US withdrawal of its hostile policy towards the DPRK.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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