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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사부님 - 주소: 부산 - 직업: 무직  등록날자:  2017-12-22    
그러니 싹은 노란 싹이었나?!

시민의 단결된 힘에 썩은 나무가 쓰러지고 새싹은 돋았다. 그러나 새싹이 자유와 평등이 열리는 새싹일지, 구태정치가 더욱 견고하고 다듬어진 새싹일진 누구도 모르는일... 두 갈래중의 한갈래를 암시하듯 점점 희망의 고문을 시작하고있다.

이명박과 같은 공작정치의 구심, 다스라는 의혹으로 둘러싸인 부정부패의 온상이 한점 부끄럼없이 대갈님을 꼿꼿이 쳐들고 제 생일과 송년모임에 승이나서 다니니 썩은 뿌리를 그대로 두고 곁가지만 잘라내는 현 당국은 대체 적폐를 한다는건가, 만다는건가, 그러니 싹은 노란 싹이었나?!  

분노가 일컫는다.

지지부진한 적폐의 온상 이명박과 같은 한동굴안의 쥐들과는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다.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함이라면 당장 504번의 수의를 입히고 감옥에 처넣어라!!! 

현 당국이 민심의 기대를 저버리는 노란 싹이 되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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