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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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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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7일 《통일의 메아리》
젖제품생산토대강화에 힘을 집중

평양시에서 젖제품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강력히 추진하고있다.

강동군에 능력이 큰 종합축산기지를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시안의 근로자들이 돌격대에 망라되여 당의 육아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 헌신하고있다.

수백동의 축사와 살림집건설을 맡은 돌격대원들은 철야전투를 벌리면서 공사속도를 높이고있다.

이들은 첫째도 둘째도 중요한것이 질보장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합리적인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있다. 벌써 1단계목표를 점령한 돌격대원들이 충천한 기세로 2단계목표점령에로 매진하고있다.

강동군의 4개 리에 현대적인 젖제품생산기지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도 본격화되고있다. 젖가루뿐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젖제품도 생산할수 있게 생산토대를 그쯘하게 갖추어놓기 위해 시에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여러 단위와 긴밀한 련계를 맺고 기술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실속있게 풀어나가고있다.

만경대구역, 력포구역, 사동구역, 순안구역, 락랑구역, 강남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젖가루생산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도 진행되고있다.

평양시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높이 젖제품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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