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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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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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더 많은 영농물자를 농촌으로

황해남도안의 도급기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해 농사를 잘 짓는데서 영농물자보장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앞장에 서고있다.

도체신관리국, 도지방공업관리국을 비롯한 도급기관들에서는 대중의 열의를 불러일으켜 한점의 중소농기구라도 더 마련하여 사회주의협동벌에 보내주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

새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도급기관들에서는 적지 않은 량의 비닐박막과 각종 중소농기구들을 도안의 농촌들에 보내주었다.

재령군안의 기관, 기업소들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농사에 필요한 각종 중소농기구들과 부속품, 기공구들을 마련하는 족족 군안의 협동농장들에 보내주고있다.

강령군, 태탄군을 비롯한 다른 시, 군들에서도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면서 영농물자보장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더 많은 영농물자들을 마련하여 농촌에 보내주기 위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농사차비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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