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0(2021)년 12월 8일 《통일의 메아리》
산지마다에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함경남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겨울철통나무생산에 일제히 진입하여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장진림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혁신의 앞장에서 기세차게 내달리고있다.

자동차길, 뜨락또르길, 발구길, 통쏘이길건설을 비롯한 준비건설을 착실히 진행한 성과에 토대하여 통나무베기에 일제히 진입한 이곳 사업소에서는 채벌구역을 옳게 정하고 생산능률을 높일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도입하면서 시작부터 집단적혁신으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덕성갱목생산사업소에서 생산을 늘이기 위한 중요한 방도를 산지생산에서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데서 찾고 올해에 자체의 힘으로 제작설치한 무동력자중식모으기삭도를 적극 리용하면서 산지통나무생산을 일정계획대로 내밀고있다.

이와 함께 이미 리용하고있던 무동력자중식사이나르기삭도에 대한 관리를 정상적으로 진행하면서 생산능률을 계속 높여나가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