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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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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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석탄운반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여

강동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석탄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탄광에서 주되는 힘을 넣는 문제의 하나가 운반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이는것이다.

탄광에서는 가동중에 있는 전차와 탄차, 권양기 등 설비들에 대한 점검보수를 정상적으로 실속있게 하여 언제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도록 하고있다.

특히 자체의 공무기지를 튼튼히 꾸리고 철판을 비롯한 탄차수리에 필요한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하여 멎어있는 탄차들을 제때에 수리정비하도록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고있다.

이와 함께 탄차와 권양기수리에 앞선 기술과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수리속도와 질을 높이도록 하고있다.

탄광에서는 지대적특성에 맞게 전차선로들을 보다 합리적으로 형성하고 보수를 질적으로 하여 석탄운반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고있다.

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설비부속품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하는데도 응당한 관심을 돌리고있다.

탄광의 모든 탄부들이 막장들에서 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수천척 지하막장에서 증산의 발파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는 이곳 일군들과 탄부들의 헌신적인 투쟁은 높은 석탄생산실적으로 이어지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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