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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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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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린정광생산에서 련일 혁신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 더 많은 린비료를 생산하여 보내주기 위한 투쟁이 채취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속에서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쌍룡광산에서는 집중적인 정비보수를 진행하여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면서 생산능력을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

광산에서는 굴착기와 삭도, 뽐프를 비롯한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는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가는것과 함께 박토처리에 력량을 집중하여 전망이 좋은 채광장들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진척시키고있다.

정주미량원소과린산석회비료공장 비료작업반의 로동자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고 현존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생산방법들을 받아들여 비료생산을 늘이고있다.

공무작업반에서는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부속품생산을 늘임으로써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적극 기여하고있다.

동암광산에서도 생산을 늘이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를 로동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는데서 찾고 기술학습과 기능전습을 실속있게 조직진행하여 린정광생산을 늘이는데 이바지하고있다.

풍년, 영유, 증산광산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로동계급도 생산토대의 정비보강을 다그치는 속에서도 더 많은 린정광을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하게 벌리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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