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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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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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7월 24일 《통일의 메아리》
뜨거운 심장을 지니라

북녘의 오늘

안녕하십니까

이 시간에는 먼저 《뜨거운 심장을 지니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만유병원 복부외과연구실 실장 리근철동무는 우리 나라 복부외과학분야에서 권위있는 의학자인 동시에 실력있는 의료일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권위있는 의학자, 실력있는 의료일군이기전에 인간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닌 참된 보건일군입니다.

그가 연구실의 연구사들에게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의료일군의 심장은 누구보다도 뜨거워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연구사들에게 환자들은 우리 당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히 여기는 인민들이다, 이런 인민들의 생명을 지켜내자면 우리 보건일군들이 높은 의학과학기술을 소유하여야 한다고 하며 그들이 악성종양에 대한 연구와 치료에 전심전력하도록 이끌어주고있습니다.

오늘 김만유병원의 복부외과연구실의 의료집단이 높은 의학과학기술을 소유한 실력있는 집단, 그 어떤 어려운 수술도 능히 해내는 능력있는 집단으로 사람들속에 널리 알려지게 된것은 그의 노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습니다.

최근년간 이 단위 의료일군들은 복부외과분야에서 치료하기 어려운것으로 공인된 여러가지 종류의 악성종양에 대한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리면서 이룩한 성과들을 림상실천에 적극 도입하여 환자치료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고있습니다.

얼마전에도 이들은 60대후반의 담도암환자에 대한 취두십이지장절제술을 높은 수준에서 진행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담관암의 외과적치료전술에 대한 과학적방법론을 확립한데 이어 지금은 간문부담관암에 대한 연구를 힘있게 밀고나가고있습니다.

복부외과분야에서 이들이 이룩하고있는 놀라운 성과들은 우리 보건일군들이 뜨거운 심장, 높은 의학과학기술을 지닐 때 사회주의보건일군으로서의 사명을 다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지금까지 《뜨거운 심장을 지니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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