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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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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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6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앞질러가며 빈틈없는 대책을 세워나간다

함경남도 정평군인민위원회 일군들이 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앞질러가며 빈틈없이 세워나가고있다.

위원회에서는 지난 시기의 낡은 사업방법을 털어버리고 금진강6호청년발전소 무넘이언제확장공사를 장마철전으로 끝내기 위한 목표를 내세웠다. 일군들은 현지에서 로동자들을 만나 무넘이언제확장문제를 놓고 토의를 거듭하였다. 이 과정에 좋은 착상들이 나오고 짧은 기간에 설계가 완성되게 되였다.

위원회에서는 대중의 창발적의견을 참작하면서 공사의 선후차를 옳게 정하고 이 사업을 전격적으로 밀고나갔다. 내부예비를 발동하여 무더기비가 내리는 경우에 리용하게 될 비상수문제작과 공사에 요구되는 자재들을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앞세워나갔다.

공사에 동원된 근로자들은 짧은 기간에 수만㎥의 토량처리와 기초굴착공사를 진행한데 이어 콩크리트치기와 석축공사를 책임적으로 해나갔다.

결과 금진강6호청년발전소의 무넘이언제가 확장되고 비상수문이 새로 설치되여 큰비가 쏟아져도 발전소를 안전하게 보호할수 있는 대책들이 빈틈없이 세워지게 되였다.

위원회에서는 이에 방심하지 않고 책임성이 높은 일군들을 발전소에 파견하여 매일과 같이 수력구조물들과 중요설비들의 가동상태를 확인하고있으며 정황이 발생하는 즉시 필요한 대책을 세울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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