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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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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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녕변군의 백살장수자가 받아안은 크나큰 은정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아래 무병무탈하여 행복한 삶을 누리는 백살장수자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녕변군 동남리 13인민반 류명희할머니에게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녕변땅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모여온 가족, 친척들과 이웃들로 할머니의 집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해방전 소작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뼈아프게 체험한 그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된 해방된 조국땅에서 비로소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할머니는 인민을 제일로 위하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를 마련해주고 참된 삶을 꽃피워주는 당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농사일에 성실한 땀을 바쳐왔으며 자손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앞에 내세웠다.

장수자의 생을 누리도록 하여주시고 은정어린 생일상까지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할머니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면서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할머니의 가족, 친척들은 어머니당의 은덕을 길이 전해가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대고조진군길에서 맡겨진 본분을 다해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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