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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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철길주변정리사업을 군중적인 운동으로 진행

동신군인민위원회에서 철도를 애호관리하는 사업을 군중적인 운동으로 힘있게 벌리고있다.

년초에 많은 량의 철길고착품소재를 마련하여 철도운수부문에 보내준 위원회에서는 철길주변정리사업에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하고있다.

위원회의 책임일군들이 자기 지역의 철길구간을 전반적으로 돌아보고 부족점들을 료해장악한데 기초하여 시급히 퇴치하기 위한 대책을 면밀하게 세웠다.

군급기관, 공장, 기업소들을 맡고나간 위원회일군들은 종업원들속에 철도를 위한 일은 나라를 위한 일이자 자기 자신을 위한 일이라는것을 다시금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사업을 앞세워 철길주변정리사업에 애국의 마음을 다 바치도록 이끌어주고있다.

체신소와 편의봉사관리소, 상업관리소를 비롯한 군안의 여러 기업소에서는 자갈추기와 보충 등 철길주변정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피복공장과 종이공장을 비롯한 군안의 공장들에서 달려나온 로동자들은 경계석을 새로 세우는것과 함께 보수를 질적으로 진행하면서 공정별작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다그치고있다.

읍사무소의 일군들과 인민반원들도 자기들의 애국심이 철길우에 비끼게 된다는 책임감을 간직하고 옆도랑정리와 잡초제거, 회칠 등을 깐지게 하여 담당한 철길주변의 면모를 일신시켜나가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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