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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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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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6일 《통일의 메아리》
량강도에서 감자심기 한창

백두삼천리벌을 비롯한 량강도안의 감자산지들에서 감자심기가 한창이다.

대홍단군의 농업근로자들이 감자심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군5호농업경영위원회에서는 농사동농장 제1작업반에서 군적인 보여주기를 진행한데 기초하여 조직사업을 더욱 기백있게 해나가고있다.

모든 농장의 기계화초병들은 뜨락또르들과 감자파종기들의 업간점검과 수리정비를 정상화하고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면서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삼지연시의 농업근로자들도 뜻깊은 올해에 기어이 다수확을 안아올 불같은 열의안고 감자심기시작부터 일자리를 푹푹 내고있다.

시농업경영위원회의 일군들은 감자밭면적이 늘어난 조건에 맞게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감자심기를 일정계획대로 힘있게 내밀고있다.

백암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이 감자심기에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여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군에서는 땅다루기를 선행시키고 농기계들의 리용률을 높이면서 로력조직을 짜고들어 감자심기실적을 올리고있다.

김형권군, 풍서군, 보천군, 운흥군을 비롯한 다른 군의 농촌들에서도 감자심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낼 목표밑에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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