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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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전력공업부문에서 더 많은 전력을 증산

각지 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이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수천만㎾h의 전력을 증산하였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더욱 분발하여 증산투쟁에 떨쳐나섰다.

각지 화력발전소의 로동계급이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있다.

나라의 생명선을 지켜섰다는 비상한 자각과 긍지를 안고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한㎾의 전기라도 더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보이라 및 타빈발전기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 그 효률을 높이는데 힘을 넣어 매일 많은 량의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순천화력발전소, 청천강화력발전소, 동평양화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도 충성의 80일전투에서 위훈을 창조한 기세로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증산의 동음은 각지 수력발전소에서도 울려퍼지고있다.

수풍, 장진강발전소의 로동계급은 높은 수위, 높은 효률운전을 철저히 보장하여 일별전력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허천강, 부전강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발전설비들의 관리운영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해나가면서 전력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서두수, 대동강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수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도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면서 많은 량의 전력을 증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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