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8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주체 109(2020)년 11월 1일부터 단파 6250KHz, 3945KHz, 3970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변경하여 보내드립니다.
주체110(2021)년 1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탄광련합기업소들에서 매일 많은 석탄을 증산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새해진군의 보폭을 힘있게 내짚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높이 세운 석탄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대책을 현실성있게 세운데 맞게 필요한 로력과 설비, 자재보장을 따라세우는 등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제남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막장마다에서 기세를 부쩍 올리고있다.

6, 7, 9갱의 채탄공들이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채탄장당 부하률을 더욱 높이고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으로 매일 계획보다 백수십t의 석탄을 더 캐내고있다.

형봉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더 많은 석탄을 캐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부족되는 동발나무와 탄차베아링, 착암기부속품을 비롯한 주요설비부속품들과 각종 소공구들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는 등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총동원하여 날마다 높은 석탄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서창탄광, 덕천탄광을 비롯한 여러 탄광에서도 준비굴진과 작업굴진을 선행시키면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석탄생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