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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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5일 《통일의 메아리》
과감한 돌격전으로 새해 전투성과 올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친필서한을 감격속에 접한 림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섰다.

량강도림업관리국이 과감한 돌격전을 벌리며 새해 첫 전투성과를 올리고있다.

갱목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연암, 백암갱목생산사업소의 로동자들은 지형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이면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풍서, 유평림산사업소에서는 통나무생산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놓고 그에 맞게 로력을 집중하여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부쩍 늘이고있다.

혁신의 불길은 자강도림업관리국의 림산, 갱목생산사업소들에서도 일어번지고있다.

사회주의경쟁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송원, 희천, 동신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여 동발나무생산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5배이상 장성시켰다.

화평, 랑림, 성간림산사업소의 생산자들은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는것과 함께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걸린 문제들을 자체로 풀어나감으로써 높이 세운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석탄생산을 탄부들과 함께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함경남도림업관리국의 홍원, 금야, 수동, 신흥갱목생산사업소 벌목공들은 발구와 통쏘이에 의한 사이나르기에 힘을 넣어 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덕천, 북창갱목생산사업소, 천마, 벽동림산사업소를 비롯한 평안남도, 평안북도림업관리국의 여러 단위에서도 나무베기, 아지따기 등 공정간 맞물림을 짜고들어 많은 동발나무와 통나무를 생산하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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