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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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1월 28일 《통일의 메아리》
전력보장을 정상화하기 위한 사업 힘있게 추진

충성의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연재해를 가시고 전력보장을 정상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전력공업성에서는 당창건 75돐전으로 황해남도, 강원도 등지의 송전계통복구를 끝낸 기세로 검덕지구의 전력망복구를 위한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하였다. 또한 복구력량편성과 함께 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웠다.

변전소의 위치를 지대적특성에 맞게 합리적으로 다시 정하고 단순한 원상복구가 아니라 그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해 설계로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였다.

송전선건설사업소의 로동계급과 복구공사에 동원된 건설자들은 불리한 작업조건에서도 설비설치 및 조립공사를 립체적으로 밀고나가는 동시에 건축공사를 질적으로 내밀어 변전소를 40여일만에 일떠세웠다.

이와 함께 여러 변전소의 위험개소를 구체적으로 조사한데 기초하여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게 수백㎡의 옹벽보수공사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여 검덕지구의 송배전망복구사업을 결속하였다.

함경북도의 전력공업부문 근로자들도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복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이들은 림시송배전망을 형성하여 중요단위들에 전기를 보내주는 한편 기본송배전망에 대한 복구를 빠른 속도로 추진하였다.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맡겨진 전투과제들을 앞당겨 끝낼 열의밑에 전선과 애자 등 필요한 자재를 기동성있게 보장하면서 피해복구사업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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