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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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1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금골청년역사건설 적극 추진

80일전투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는 검덕지구피해복구건설장에서 금골청년역사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는 곧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심장에 새겨안고 조선인민군 김운섭소속부대 군인건설자들이 역사건설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부대지휘관들은 전투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화선식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는 한편 군인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돌격전의 선두에서 전투조직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전개해나갔다.

부대에서는 건설에 진입하기에 앞서 필요한 자재를 충분히 확보하여 역사건설을 다그쳐 끝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수천㎥의 버럭처리와 기초굴착을 단숨에 해제낀 군인건설자들은 건설장비의 리용률을 최대로 높이고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여 기초콩크리트치기를 결속하였다.

검덕지구를 로동당시대의 위대한 변혁을 안아오는 본보기로 전변시킬 불타는 일념안고 이들은 립체전, 전격전을 벌려 열흘도 못되는 기간에 골조공사를 기본적으로 끝냈다.

조선인민군 문학룡소속부대 군인들도 륜전기재를 총동원하여 건설자재들을 제때에 수송보장함으로써 공사가 중단없이 진행되도록 하였다.

군인건설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금골청년역사건설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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