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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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6일 《통일의 메아리》
사범교육부문을 적극 지원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각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교육자양성의 원종장인 교원대학, 사범대학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갖추기 위한 사업에 뜨거운 진정을 바쳐가고있다.

함경북도책임일군들은 김정숙교원대학을 개건 또는 현대화하기 위한 배치도와 설계안이 완성된데 맞게 교사와 기숙사, 전자도서관을 비롯한 여러 건물에 대한 건축공사를 적극 추진하고있다.

남포시책임일군들은 교원대학건설장에 강력한 건설력량을 보내주었으며 현장에 자주 내려가 실태를 료해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면서 건설자들의 열의를 높여주고있다.

평안북도책임일군들은 환경이 좋은 곳에 교원대학건설부지를 정하고 도당위원회와 도인민위원회의 일군들로 현장지휘부를 조직하였다. 그리고 건설일정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기초하여 그날계획은 그날로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하고있다.

황해남도를 비롯한 여러 도에서도 교원대학건설을 도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전환시키고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완공의 날을 앞당겨가고있다.

사범교육의 현대화, 정보화를 다그치며 교원들의 사업조건, 생활조건을 더 잘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이 각지에서 적극 벌어지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사리원교원대학에 콤퓨터와 축전지를 비롯하여 교육설비와 기재들을 보내주어 교수교양과 실험실습조건을 보다 원만히 갖추게 하고있다.

전국의 많은 후원단체들에서는 교육자양성의 원종장인 교원대학, 사범대학들에 설비와 물자를 보내주어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키고 교원들의 생활을 개선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