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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국보적인 명화들을 창작한 미술가》

다음은 《국보적인 명화들을 창작한 미술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수대창작사에는 관록있는 로화가들과 어깨를 겨루며 국보적인 명화창작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실력있는 미술가가 있습니다. 유화창작단의 김예광동무입니다.

국가소장품으로 등록된 유화작품만도 근 20점.

전문창작가로 사업한 10년동안에 예광동무가 거둔 이러한 창작성과만 놓고보아도 천부적인 그의 재능을 잘 알수 있습니다.

예광동무의 아버지는 우리 나라 미술계에 널리 알려진 유능한 미술가입니다.

명화창작의 능수인 아버지의 영향속에 예광동무도 어릴 때부터 미술에 남다른 취미를 가지게 되였으며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미술소조에서 재능의 싹을 활짝 꽃피우게 되였습니다.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운 혜택아래 평양미술대학(당시)을 졸업한 그는 만수대창작사의 미술가로 배치되여 인차 유화 《보람찬 일터로》를 국보적인 명화로 창작하여 창작집단을 깜짝 놀래웠습니다.

새 기적창조의 열의드높이 일터로 달려가는 제사공처녀들의 밝은 모습을 간결하면서도 선명하고 섬세하게 묘사한 작품은 미술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한결같은 경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첫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예광동무는 지칠줄 모르는 사색과 뜨거운 창조적열정을 안고 국보적인 미술작품들을 련이어 창작하였습니다. 생활에 대한 폭넓고 깊이있는 탐구, 약동하는 현실을 작품에 진실하게 담기 위한 불같은 노력, 바로 여기에 예광동무가 국보작품창작에서 커다란 성과를 낳게 한 비결이 있습니다.

창작가들은 예광동무의 작품들이 모두의 감동을 자아내는것은 그가 창작한 생동한 예술적화폭에서 들끓는 시대의 지향이 가슴벅차게 안겨오기때문이라고 하고있습니다. 얼마전에도 예광동무는 여러 창작가들과 함께 주체의 사회주의를 상징하는 훌륭한 유화작품을 창작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기쁨을 드리였습니다.

유화창작단의 자랑으로, 기둥으로 두각을 나타내고있는 김예광동무는 30대의 쟁쟁한 명화가입니다.

한창나이에 수많은 명화폭들을 창작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새로운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는 예광동무는 오늘도 낮과 밤이 따로없이 창작의 붓을 힘차게 달리고있습니다.

 

지금까지 《국보적인 명화들을 창작한 미술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북녘의 오늘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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