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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1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굴욕<합의>, 원천무효이다》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굴욕<합의>, 원천무효이다》

 

박근혜《정권》시기《위안부합의》는 그것이 굴욕적인 비공개합의인것으로 하여 원천무효이다.

내외의 거세지는 요구에 따라 외교부장관 직속기구로 발족한 이후 《한》일위안부합의검토전담팀은 20여차례의 회의와 토론회를 벌려 발표한 검토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위안부합의》는 비공개고위급협의를 통해 타결된 밀실합의였다고 한다.

당시 청와대의 직접적인 주도밑에 철저히 비밀리에 진행된 이 《합의》는 친일로 썩을데로 썩은 박근혜의 지시에 따른것이였다. 《12.28합의》에 포함되였던 《불가역적합의》라는 문구를 삭제해야 한다는 외교부의 의견을 묵살한 청와대는 외교부에 국제무대에서 일본군성노예관련발언을 하지 말라는 황당한 《지시》까지 내렸다.

결과 기본담당부서인 외교부는 고위급협의에 참가조차 하지 못하였고 그 내용에 대해 청와대로부터 전달받아 그것을 검토하는 말그대로 형식에 불과한 외교부국장급협의로 그쳤다.

물론 여기에는 당시 미국대통령 오바마의 압박도 작용하였다.

오바마는 《한》일관계악화가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에 부담으로 된다고 하면서 박근혜를 강박하였고 《12.28합의》가 발표되자 그녀를 추어주는 등 《졸속합의》가 이루어지도록 막후에서 공작하였다.

특히 일본측이 앞으로 성노예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말것을 요구한것, 해외에서 민간단체들의 주도로 건립되는 성노예소녀상을 당국이 지원하지 않는다는것, 일본이 《성노예지원금》을 정할 때 피해자들의 의견을 받지 않은 문제, 일본수상의 《불가역적사죄》가 《위안부》문제를 다시는 들고나오지 않는다는 《불가역적합의》로 바뀐 문제 등 미국의 사촉하에 이루어진 이 《합의》는 외세에 의한 굴욕적인 《합의》였고 국민을 배반하고 민족을 팔아먹은 매국적인 《합의》이다.

이것이 바로 권력을 악용하여 박근혜가 저지른 반민족적이며 반국민적《합의》의 내막이며 《대통령》으로서 《장담》했던 《성노예문제해결》의 진면모인것이다.

민족의 피와 눈물로 얼룩진 지난 력사를 모독하고 외곡하다못해 추악한 권력야심실현을 위해 상전의 비위를 맞춘 인간오물 박근혜,

하지만 진실은 밝혀지기마련이듯이 박근혜의 모략이 영원한 비밀로 국민의 눈을 속일수는 없었다.

지금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평화나비네트워크》 등 각계층단체들은 《박근혜가 저지른 사대매국적인 행태가 낱낱이 드러났다.》, 《초불의 명령이다. 매국적<위안부합의>를 즉각 파기하라.》고 웨치면서 《합의》전면무효와 관련자처벌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가관은 국민의 한결같은 요구에 더욱더 뻔뻔스러운 태도를 취하고있는 정치난쟁이 일본의 행태이다.

일본은 《〈합의〉는 1mm도 움직이지 못한다.》, 《〈합의〉를 변경하려고 한다면 량국관계는 관리불능이 될것이다.》고 고아대며 로골적으로 협박과 압박을 가해오고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21세기에도 이런 날강도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구칠 지경이다.

일본이 과연 어떤 나라인가.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이고 지금도 그 만고죄악에 대해 사죄조차 하지 않는 파렴치한 난쟁이족속들의 무리인것이다. 또 호시탐탐 《대동아공영권》의 개꿈실현을 위한 재침기도를 순간도 버리지 않고있는 우리 민족의 철천지 원쑤이다.

국민들은 웨친다.

《민족을 팔아먹는 매국노들을 청산하라.》

일본은 시급히 자기 죄악을 사죄하고 두고두고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죄행에 대해 배상해야 한다.

민족을 팔고 외세와 동조하며 국민을 속이려하는 자가 법정에 서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희대의 특등매국악녀 박근혜는 민족의 징벌을 결코 피할수가 없다.

친일역적 박근혜를 규탄한다.

국민이 인정하지 않는 《합의》는 절대로, 절대로 있을수 없는 법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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