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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1월 9일 《통일의 메아리》
강대한 조선의 억센 힘 누리에 떨치리(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강대한 조선의 억센 힘 누리에 떨치리》, 이런 제목으로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받드시여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기어이 끝장내실 단호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핵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습니다.

몸소 총설계가, 결사대장, 정치위원이 되시여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위험천만한 화선에 계시며 우리 식의 로케트개발의 험로역경을 앞장에서 헤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헌신과 불멸의 령도는 《3.18혁명》,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와 9월의 장쾌한 수소탄폭음을 비롯한 특대사변들이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나게 하고 마침내 내 조국에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탄생시켰습니다.

정녕 온 세계가 찬탄을 금치못하고 적대세력들을 전률케하는 강력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결사전의 선두에 서시여 국가핵무력강화의 최고봉을 단숨에 점령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강인담대한 배짱의 고귀한 결정체입니다.

핵무력건설대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사들에게 성공의 열쇠를 안겨주시고 애국의 넋과 열, 정을 다 부어주시고도 그들을 수도 평양에 불러주시여 온 세상이 부럽도록 행복과 영광의 절정에 올려세워주시였습니다.

자신께서 바치신 크나큰 심혈과 로고는 다 묻어두시고 오직 전사들만을 인민앞에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의 대해같은 사랑과 뜨거운 품이 있었기에 우리의 국방과학전사들은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최상의 수준에서 만들어내는 세계적인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습니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천하제일의 담력과 배짱, 열화같은 사랑과 정, 뜨거운 헌신으로 력사의 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이 땅우에 빛나는 승리와 눈부신 기적만을 안아오시는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그이는 진정 위대한 조선의 힘입니다.

5천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승리를 안아오신 민족의 영웅, 절세의 애국자이신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인민의 환호성, 정의의 핵보검으로 전쟁의 불구름을 밀어낸 내 나라의 맑고 푸른 하늘가에 끝없이 울려퍼졌습니다.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혁명의 진두에 거연히 서계시고 그이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에 승리는 영원히 우리의것, 강대한 내 나라 주체조선의것입니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당중앙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사회주의조선의 자주적존엄과 불패의 국력을 누리에 떨치고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구상을 가장 충직하게, 가장 완벽하게 실천한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의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투쟁기풍을 본받아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습니다.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민족사적특대사변을 이룩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원쑤들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고 로케트강국의 인민답게 억세게 싸워나갈 신념과 의지가 뜨겁게 맥박치는 우리 조국.

세계는 이제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주체조선이 이 행성의 주인행세를 하며 오만하게 날뛰는 미제를 어떻게 본때있게 다스리며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간섭,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어떻게 지켜내는가를, 인민의 행복이 넘쳐흐르는 천하제일락원, 영원토록 무궁번영할 사회주의강국을 이 땅우에 어떻게 일떠세우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입니다.

 

지금까지 《강대한 조선의 억센 힘 누리에 떨치리》, 이런 제목으로 두회분에 나누어 전부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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