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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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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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창조의 절대적기준

이 시간에는 일화 《창조의 절대적기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으로부터 이런 청을 받으신적이 있었습니다. 건축물을 평가하는 기준에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으면 하는것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에게 건축물의 형성안에 대한 합격과 불합격의 절대적인 기준은 새것에 대한 독특한 창조가 있는가 없는가 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창조의 가치는 오직 새로운 자막대기로만 잴수 있다고, 자신께서 말하는 새로운 자막대기란 창조를 삶의 방식으로 삼는 우리 당과 인민의 지향과 요구이라고 교시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평가기준에는 인민들의 기쁨과 행복속에 창조의 진정한 보람이 있고 모든 창조는 철저히 인민의 요구와 리익실현에로 지향되여야 한다는 숭고한 창조의 세계가 반영되여있었습니다.

아무리 훌륭한것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이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에 배치될 때에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것으로 평가하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습니다.

하기에 그이께서는 무엇을 하나 보시거나 새로운 창조물을 대하실 때면 인민들이 좋아하는가부터 먼저 물으신것입니다.

인민을 위하여, 인민이 바라는대로, 인민이 좋아하게 창조하여 인민의 인정을 받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장군님께서 한생의 실천으로 새겨주신 창조의 절대적기준이였습니다.

 

지금까지 일화 《창조의 절대적기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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