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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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과학기술은 승리와 번영의 열쇠(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과학기술은 승리와 번영의 열쇠》, 이런 제목으로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사랑의 금방석에 앉혀주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기울이신 로고와 심혈은 또 정녕 얼마인지 모릅니다.

몇해전 7월 어느날 건설중에 있는 은하과학자거리를 찾으신 그이께서는 살림집내부를 돌아보시며 훌륭한 일을 한 사람은 금방석에 앉혀준다는 말이 있는데 우리의 과학자들에게 금방석과 같은 집을 지어주어 거기서 생활하게 하자고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일군들에게 과학자살림집건설에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질보장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살림집을 완전무결하게 꾸려놓고 과학자들에게 넘겨주어 그들이 집들이를 하며 손을 대지 않게 해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습니다.

그이의 세심한 보살피심과 은정어린 손길에 떠받들려 희한하게 꾸려진 새 집에서 다함없는 격정을 터치며 보답의 맹세를 다지고 또 다지던 우리 과학자들입니다.

과학자들을 위해 경치아름다운 연풍호기슭에 휴양소터전을 잡아주시고 몸소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건설장에 거듭 불멸의 자욱을 남기신 경애하는 원수님,

세상에 없는 희한한 궁전을 마련해주시고도 과학자들에게 합격될수 있겠는지 모르겠다고 거듭 외우시며 휴양생활을 하는 과학자들이 사소한 불편이라도 느낄세라 그처럼 마음쓰시던 자애로운 어버이,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베푸시는 그이의 크나큰 믿음과 은정은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과학기술강국의 목표에로 힘차게 떠미는 무한대한 원동력입니다.

태양의 빛과 열이 있어 온갖 꽃들이 만발하듯이 한없이 자애로운 그 품이 있어 과학자의 존재도 위력도 있음을 심장으로 절감하였기에 이 땅의 과학자들은 한목소리로 웨칩니다.

오직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아래에서만 과학을 하리라!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 과학자들에게는 순간도 떨어져 살수 없는 삶의 피줄기,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품이 있습니다.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과 혁명을 옹위하고 우리의 위업을 전진시키는 제일척후전선인 과학기술전선의 주력군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에는 열렬한 애국심과 비상한 창조적재능을 지닌 과학자, 기술자대군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자리잡고있습니다.

대동강에 떠있는 돛배마냥 화려하게 솟아오른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찾으시여 우리는 당의 령도밑에 과학으로 새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과학자들은 과학으로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려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언제나 명심하고 분발하여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신 그이이십니다.

국가과학원을 찾으신 몇해전 1월의 그날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우리의 과학자들은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정말 큰일을 하고있다고 치하하시면서 미더운 과학자대군이 조선로동당의 정책을 열렬히 지지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기에 우리 당이 강한것이라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습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연구단위들에서는 국가경제의 자립성을 높이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절실한 의의를 가지는 기술개발과 완성을 기본과제로 선정하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배양, 육성하는 사업을 생산과 건설에 앞세워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습니다.

그이의 이렇듯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그대로 자양분이 되고 비약과 전진의 밑거름이 되여 풍성한 열매로 주렁지는 우리 조국입니다.

위대한 새 승리를 위하여 과학기술중시, 인재중시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조국땅우에 과학으로 흥하는 시대, 기적창조의 새시대를 열어가시는 그이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은 새해에도 승리의 개가를 높이 올리며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힘차게 앞당겨올것입니다.

 

지금까지 두번에 나누어 《과학기술은 승리와 번영의 열쇠》, 이런 제목으로 전부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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