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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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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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2월 8일 《통일의 메아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이 시간에는 일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주체63(1974)년 2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을 부르시여 우리는 인민에 대한 가장 위대한 사랑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참된 충복이 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습니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당일군들이 인민대중속에 든든히 발을 붙이고 그들의 리익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여야 군중이 당을 믿고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게 되며 당과 인민대중이 같이 숨쉬고 움직이는 혼연일체가 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 어디서나 인민들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인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들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며 그들의 요구와 애로를 제때에 풀어줄줄 아는 당일군이 진정 인민을 위한 당일군이라고 교시하시였습니다.

이렇듯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관심과 따뜻한 보살피심이 있어 우리 당일군들이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인민의 충복으로, 어머니당의 참된 당일군으로 자라날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일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를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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