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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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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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21일 《통일의 메아리》
어머니 우리 당 따라 세월 끝까지

뜻깊은 10월의 언덕에서 거세찬 활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과 더 밝고 휘황할 래일을 바라보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의 정이 차넘칩니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웅대한 강령을 실천할 불타는 열의밑에 총공격전의 발걸음을 더욱 힘있게 내디딘 천만군민의 가슴마다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는것은 어머니 우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결심과 각오입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어머니 우리 당 따라 세월 끝까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는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는 우리 공화국의 무한대한 힘의 근본원천이며 공화국정권은 이 위대한 일심단결로 온갖 도전과 난관을 이겨내며 백승의 력사를 빛내여가고있습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을 과감히 헤쳐온 가슴벅찬 나날에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우리의 혼연일체가 더욱 반석같이 다져졌습니다.

일심단결의 거대한 힘으로 안아올린 력사의 기적들과 눈부신 변혁들은 오늘 세계를 놀래우며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과시하고있습니다.

우리 조국은 지금 이 시각도 위대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세인을 경탄시키는 경이적인 현실을 긍지높이 펼쳐가고있습니다.

그 어떤 고난과 시련이 중중첩첩 막아서도 더욱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질풍노도치는 이 불가항력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것인지 생각할수록 가슴뜨겁습니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온넋을 불태우시며 조선로동당을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낮과 밤들을 우리 인민은 세월이 간대도 정녕 잊을수 없습니다.

위대한 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던 그날부터 오늘까지 인민을 위한 위민헌신의 초강도강행군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우리 어버이.

류례없이 엄혹한 자연재해가 련이어 닥쳐든 최근 년간에만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지켜주시려 실로 눈물겨운 헌신의 자욱자욱을 쉼없이 새겨가시였습니다.

겹쌓이는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피해지역들을 찾으시며 세상이 알지 못하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을 펼쳐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르며 우리 인민 누구나가 심장에 더욱 깊이 간직한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민을 한품에 안고 그 모든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지키고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가 계시기에 우리의 사회주의는 굳건하며 래일의 보다 큰 행복도 반드시 꽃펴나리라는 절대의 확신입니다.

그 어떤 모진 광풍이 몰아쳐와도 인민의 심장속에 신념의 기둥으로 뿌리내리고 날이 갈수록 더욱 깊어만지는 어머니당에 대한 믿음은 억척불변입니다.

10월의 하늘가에 나붓기는 당기발, 우리 인민의 운명도 미래도 다 담아싣고 세월의 끝까지 힘차게 휘날려갈 그 붉은 기폭을 바라보는 천만의 심장이 세차게 고동치고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조선로동당을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가리라!

이것이 어머니당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일편단심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려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철석의 신념이며 드팀없는 의지입니다.

 

지금까지 《어머니 우리 당 따라 세월 끝까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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