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8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0(2021)년 6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경험을 서로 교환하고 따라배우라

이 시간에는 일화 《경험을 서로 교환하고 따라배우라》를 보내드리겠습니다.

 

5년전 8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찌는듯 한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습니다.

풍요한 과일작황을 안아온 농장을 기쁨속에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곳 농장이 지난해 사회주의경쟁에서 몇등을 하였는가에 대해서도 알아보시였습니다.

일군들로부터 1등을 하였다는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장에서 이룩한 성과를 치하해주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일군들에게 사회주의경쟁을 통하여 사과생산기지들에서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얻은 경험과 성과들을 충분히 교환하고 서로 따라배우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계속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 대동강과수종합농장에서 사과나무들의 꽃피는 률이 떨어진 속에서도 사과대풍을 마련하였는데 그런 경험들이 서로 교환되고 모든 과수농장들에서 그것을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습니다.

경험과 성과들을 충분히 교환하고 서로 따라배우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에는 과수부문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조직전개하여 과일생산기지들이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고 언제나 흐뭇한 과일대풍을 마련하게 하시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일화 《경험을 서로 교환하고 따라배우라》를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