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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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구실만 있으면...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창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구실만 있으면...》

 

황교안이 또다시 《장외투쟁》을 들고나왔다.

지난 9일 《자한당》대표 황교안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정권>의 <국정롱단>을 심판할것이다.》며 14일 광화문광장에서 《장외투쟁》을 재개하겠다고 고아댔다.

《삭발릴레이》, 《단식》이라는 개그를 연출하다 못해 《장외투쟁》이라는 어리석은 집회를 또다시 벌려놓겠다는것이다.

《민생대장정》, 《장외투쟁》을 벌리다가 국민들로부터 물벼락과 오물벼락을 받은 황교안이 아직 정신이 덜든 모양이다.

아다싶이 지난 5월 황교안은 《민생》이라는 외피를 쓰고 제 몸값을 올리기 위한 《민생대장정》이라는것을 벌려놓았었다.

하지만 오히려 이것이 역풍을 맞았다.

진짜 민생은 챙기지 않고 제 몸값을 올리는데만 급급해하는 황가를 국민이 곱게 볼리는 만무한것이다.

황가가 나타날 때마다 국민은 《민심기만용》이라고 분노를 터뜨리며 물벼락과 오물벼락을 들씌웠다.  

민심만이 아니라 《자한당》내에서도 《왜 나가야 하는지 모르겠다.》, 《구태의연한 <장외투쟁>에 매달리는 당지도부가 정말 어리석다.》는 불만이 터져나왔다.

일이 이쯤되자 황가는 지난 10월 《장외투쟁》때에는 산하의 모든 당원협의회들이 최대 400명씩 동원하고 참가자들의 사진까지 찍어 보고할데 대한 《강제동원》지령을 하달하였다.

황교안의 이런 우매한 행태는 민심의 분노를 폭발시켰고 《자한당해산》의 목소리는 각지에서 더 크게 터져올랐다.

여기서 교훈을 찾을대신 황교안은 이번에 또다시 《장외투쟁》을 벌리겠다고 하고있다.

황교안이 《보수의 구심점》이라고 침발린 소리를 줴치는 몇 안되는 기생오라비같은 극우보수또라이들의 광적인 칭찬에 정신병자 칼잡은것처럼 놀아대고있는것이다.

하기야 《국회》에 있었댔자 의원도 아닌데다 정치초년생인 황가가 무슨 일을 하겠는가.  

그래서 구실만 있으면 《국회》를 뛰쳐나가 《삭발》과 《단식》, 《장외투쟁》을 하며 제 몸값을 올려보려고 돌아치고있는것이다.

무식한 도깨비 부작이 무서운줄 모른다는 소리가 바로 이런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초보적인 정치인의 품격도 갖추지 못한 무식한 정치생둥이인 황가에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충고하겠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다가 분노한 민심의 뭇매에 사등뼈가 부러지지 말고 이제라도 특등범죄자 박근혜곁에서 《충성》이나 하는것이 좋을듯 하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창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