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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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보수가 갈 길은…

최근 남조선에서는 일본의 경제침략을 미화분식하면서 저들의 당리당략과 권력야욕실현에만 미쳐날뛰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에 대한 민심의 분노의 함성이 련일 터져나오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에서 살고있는 리광수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보수가 갈 길은…》

 

지금 항간에서는 보수라고 하면 제일 먼저 황교안을 수장으로 하는 《자한당》무리부터 생각할것이다.

희대의 친일매국노들이 놀아대는 추태를 잠시 보기로 하자.

아시다싶이 현재 온 국민은 섬오랑캐들의 후안무치한 경제침략에 단호히 맞서싸우고있다. 올해(기해년)에 일어난 쪽발이들의 도발이라는 의미에서 《기해왜란》이라 명하고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하자!》는 구호를 웨치며 이 시각도 전의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그러나 민심의 강력한 반일투쟁의지에 역행하면서 딴꿈을 꾸고있는 볼썽사나운 잡것의 무리가 여의도에서 놀고먹으며 분노감을 자아내는 짓거리만 골라하고있다.

사무라이들이 휘두르는 경제침략의 《닛본도》에 겁을 집어먹고 뻐꾸기소리조차 내지 못하던 《자한당》이 벌려놓은 그 무슨 《대여투쟁기금》모금운동이라는것이 그 단적사례이다.

여태껏 《패스트트랙》반대를 부르짖으며 《추경안》과 《국회》정상화를 한사코 막아나서고 갖은 추태와 망동, 니전투구의 개싸움질만 일삼던자들이다. 지랄도 멍석을 펴놓고 하라면 못한다더니 정작 왜적이 침략의 칼을 빼들고 달려들자 그 《용기》가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 오히려 친일을 주장하며 아베의 밑씻개노릇을 하고있다.

남녀로소모두가 떨쳐나 반일투쟁을 벌리는 이 와중에도 집권야망실현에만 눈이 새빨개 당국과 여당의 발목잡기만 일삼는 이자들이야말로 왜나라족속들과 한짝임이 분명하다. 섬나라난쟁이들이 경제침략으로 도발을 걸어온 이때 《<한>일관계 고려》를 내들고 굴복과 타협만을 설복하는 이자들의 행태는 송곳이를 드러낸 흉악한 승냥이무리앞에서 사냥총을 내리우는것과 같이 어리석은 짓이 아닐수 없다. 아니 희대의 매국역적질이라고 해야 정확하다.

밖에서 왜적이 피를 물고 달려드는 긴박한 국난속에 정파와 당리당략을 뛰여넘어 침략자를 물리치는것은 정치인으로서 국민앞에 지닌 최소한의 책임이고 도리이다.

허나 《자한당》은 국민의 거세찬 반일격류를 거슬러  《역적당》, 《오물당》으로서의 저들의 민낯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이고있다.

《대법원판결이 잘못되였다.》, 《정신승리법》 등으로 국민의 반일의지를 악랄하게 모독하다 못해 《<정부>의 일방적이고 잘못된 독주를 막기 위해 치렬한 투쟁을 병행하겠다.》, 《대여투쟁기금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공문을 발표하면서 《대여투쟁기금》모으기에 나섰다.

오죽했으면 각계가  《<대여투쟁기금>모금에 나선 <자한당>, 지금 과연 제정신인가》, 《쪽발이족속의 경제침략에 맞서 온 국민이 <제2의 독립운동>을 펼치고있는 때에 고작 <대여투쟁기금>따위나 모금하고있다니? 안팎이 다른 그들의 행태는 일본 자민당의 <한국지부>임을 스스로 드러낸것》 등의 야유조소를 퍼붓고있겠는가.

왜나라의 경제침략이 본격화되는 시기에조차 친일망동과 당국에 대한 정치공세에 매달리는 《자한당》의 작태는 과거 온 국민이 독립운동을 할 때 나라를 팔아먹고 독립지사들을 고발하였으며 녀성들을 왜놈의 《성노예》로, 청장년들을 징용으로 내몰던 친일매국노들과 조금도 다른게 없다.

이런 역적들때문에 후안무치한 사무라이후예들이 갈수록 더욱 기고만장해서 날치는 개탄스러운 현실이 펼쳐지고있는것이다.

민족의 존엄이 훼손당하고 국민의 고통이 구천에 사무쳐도 상관없이 오로지 권력욕에 환장이 되여 날뛰는 이 추악한 반역의 무리들을 저 현해탄너머로 뿌려던져야 한다.

오늘의 민심은 극악무도한 섬나라 오랑캐들과 한짝이 되여 리성을 잃고 날뛰는 현대판 《을사오적》 의 무리인 《자한당》 토착왜구들을 이번 기회에 완전히 박멸해버릴것을 요구하고있다.

온 국민은 민족의 명부에서 이미 제명되였어야 할 희대의 친일매국당 《망한당》의 오물들을 모조리 한바리에 실어 력사의 퇴행길, 무덤속으로 처넣고야말것이다.

이것이 바로 보수가 갈 길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에서 살고있는 리광수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