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6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108(2019)년 8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또다시 등장한 《단골메뉴》, 그 목적은?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서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또다시 등장한 <단골메뉴>, 그 목적은?》

 

《자한당》이 자위를 위한 북의 신형무기체계개발을 걸고들며 《전술핵무기 재배치》, 《나토식핵공유》 등 《자체핵무장론》에 불을 지펴대고있다.

얼마전 《자한당》의 어중이떠중이들은 《나토와 비슷한 <한국형핵공유>는 핵확산금지조약에 위배되지 않는다.》, 《미국 <토마호크> 등 핵미싸일탑재 잠수함을 상시 배치하자.》, 《<한>미일 3국이 공동관리하는 핵잠수함체제를 가동하자.》, 《미국과 전술핵공유가 되지 않는다면 자체핵개발이라도 해야 한다.》고 목이 터지게 고아댔다.

경제침략을 강화하고있는 왜나라와 맞서는것이 아니라 뚱딴지같이 북을 걸고들며 온 육신이 입이 되여 《자체핵무장론》을 설파하다 못해 《국민청원운동》까지 벌리겠다고 악을 써대는 지경이다.

《자한당》이 《핵무장론》을 들고나온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오래전부터 기회만 있으면 들고나오군 하는 《단골메뉴》이다.  

가깝게는 홍준표가 2017년 10월 미국에 찾아가 《전술핵재배치》를 구걸하여 민심의 지탄을 받은것이 그 단적인 사례이다.

그러면 《자한당》이 이미 민심의 저주를 받고 오물통에 처박힌지 오랜 《핵무장론》을 지금에 와서 또다시 꺼내든 리유는 어디에 있겠는가.

한마디로 《안보》위기를 고취하여 《한》반도정세를 악화시킴으로써 보수집결과 재집권야망을 실현하자는데 있다.

지금 《자한당》은 《역적당》, 《토착왜구당》으로 락인찍히여 민심의 뭇매를 맞고있다. 지지률은 걷잡을수 없이 하락하고 계파들사이에 벌어지는 피터지는 니전투구로 해서 《보수대통합》은커녕 《자한당》의 운명 자체가 위기에 처해있다.

결국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저들의 총체적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북을 걸고들면서 《핵무장론》을 또다시 꺼내든것이다.

동족대결로 생존하고 평화파괴와 긴장고조로 집권을 꾀하며 《안보》위기고취로 기득권을 유지하려는것은 《자한당》의 변함없는 생존방식이다.

집권을 위해 동족대결을 부르짖고 이 땅을 핵전쟁의 불도가니로 만들려는 이런 사악한 역적의 무리는 지금껏 세상에 있어본적이 없다.

더우기 국민을 격분케 하는것은 경제침략으로 이 땅을 다시 식민지로 만들려는 섬나라쪽발이들과 동족을 해칠 《핵공유》를 떠벌이고있는것이다.

《자한당》이야말로 권력을 위해서는 동족도, 민족도 안중에 없는 희대의 《역적당》, 《대결당》, 《화근당》이다.

온 국민이 떨쳐나 《자한당》해체투쟁을 벌리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서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