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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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도적놈심보, 늘어나는 오명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이 날이 갈수록 더욱 심해지고있습니다.

그럼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도적놈심보, 늘어나는 오명》

 

세상에 듣기 민망한 오명들을 붕어똥처럼 지저분하게 달고다니는 나라가 있습니다.

《전범국》, 《야만국》, 《정치난쟁이》, 《섬나라족속》, 《오랑캐》, 《색정국가》, 《자살왕국》...

손에 꼽자고 해도 열손가락이 다 모자랄판에 여기에 《도적》이라는 오명까지 하나 더 달게 된 나라가 다름아닌 《오명왕국》 일본입니다. 일본의 비인간적, 비상식적인 행태가 불러온 응당한 비판이고 비난입니다.

우리 민족의 고유한 령토인 독도에 대한 강탈야망을 공공연히 드러내는 일본의 망동이 그 대표적인  실례의 하나라 하겠습니다.

지금 일본의 도꾜올림픽준비위원회싸이트에는 독도가 《일본령토》로, 조선동해가 《일본해》로 뻐젓이 게재되여있습니다. 게다가 일본내각관방장관 스가라는 자는 기자회견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독도령유권과 《일본해》에서의 저들의 지위를 고려하였다며 낮도깨비같은 나발까지 천연스레 떠벌여댔습니다.

정말 시퍼런 대낮에 남의 물건을 강짜로 뺏어가는 도적놈의 심보가 아닐수 없습니다.

자고로 까마귀입에서는 송장내밖에 나는것이 없으며 까마귀 골백번을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했습니다.

제 몸에 붙은 손이 남의 손이 될수 없듯이 아무리 일본이 독도를 저들의 《령토》라고 우긴다고 해서 우리의 땅을 일본의 《령토》로 인정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억지가 정의는 아닙니다.

도적놈의 심보는 오늘과 같은 밝은 세상에서는 절대로 통할수 없습니다.

국제사회는 공것은 덮쳐먹고 남의것은 빼앗아서라도 제 입에 넣고야마는 일본의 도적놈심보와 처사에 혀를 차면서 절대로 달리될수 없는 《쪽발이》들이라고 지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습니다.

가뜩이나 국제사회에서 소외되고있는 일본이 《도적》으로까지 불리우게 되였으니 이런걸 두고 누워서 침뱉기요 제가 판 함정에 제가 빠지는 격이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일본이 지금의 나쁜 버릇을 고치지 않는 한 《고립된 섬나라》에는 날이 갈수록 수치스러운 오명만 늘어날것입니다.

 

지금까지 단평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