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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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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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특등주구

이 시간에는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특등주구》

 

얼마전 남조선의 윤석열역도가 경기도 평택에서 진행된 《한미련합군사령부이전완료 및 창설 제44년 기념식》에 보낸 그 무슨 《축전》이라는데서 《<한미련합군사령부>는 <한미동맹>의 심장이자 련합방위체계의 핵심》이며 《모든 사병들이 주<한>미군사령관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여 <한미련합군사령부>가 더욱 활기차게 살아숨쉬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는 망발을 늘어놓았습니다.

이것은 윤석열역도의 친미사대의식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단편적인 실례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괴뢰들이 《종속관계가 아니라 수평관계》라고 늘쌍 요란스레 광고하던 남조선미국《동맹관계가 사실상의 《종속적인 수직관계》라는것이 이를 계기로 더더욱 명명백백해졌습니다.

미국상전을 하내비처럼 섬기며 갖은 아양을 떠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추태는 미국의 애완견으로 길들여진 특등주구들의 쓸개빠진 망동입니다.

그 주제에 《단호한 대응》이요, 《응징》이요 하면서 객기를 부리고있으니 실로 앙천대소할 노릇이 아닐수 없습니다.

윤석열역도야말로 상전의 비위를 맞추고 아양을 떨어야만 대우라도 받을수 있는 충견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미국상전의 특등주구, 북침전쟁도발의 돌격대가 되여 날뛰면서 위험천만한 핵전쟁위기를 몰아오고 경제와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윤석열역도에 대한 민심의 심판기운이 날로 고조되고있습니다.

남조선민심의 거센 항거와 규탄을 받고있는 역적패당의 말로는 불보듯 명백합니다.

 

지금까지 단평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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