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1월 31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1(2022)년 10월 6일 《통일의 메아리》

천년숙적과 《관계개선》, 쓸개빠진 짓

이 시간에는 김철주사범대학 교원 서철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천년숙적과 〈관계개선〉, 쓸개빠진 짓》

 

윤석열역적패당이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반동들에게 비굴하게 놀아대고있는것으로 하여 남조선민심은 물론 온 민족의 비난과 규탄을 자아내고있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은 그 무슨 《관계개선》을 운운하며 일본것들이 과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죄악중의 하나인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을 대신 지불한다는 《방안》이라는것을 꺼내들고 비굴하게 놀아대고있다.

아다싶이 지난 2018년 10월 30일과 11월 29일 괴뢰대법원은 일본전범기업들이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손해배상을 지불할데 대한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일본반동들은 《국제법위반》을 운운하며 지금까지도 피해배상을 거부해나서고있다.

이런때에 윤석열역적패당이 친일사대매국에 매여달리자 일본것들은 더욱 오만방자해지면서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문제를 가지고 압력을 가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의 행위야말로 지난 시기 총칼로 위협하며 《을사5조약》을 강압날조했던 그때의 강도적행위를 그대로 련상케 하고있다.

지금 일본반동들이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거부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는것은 저들이 저지른 특대형반인륜범죄를 력사의 흑막속에, 세월의 이끼속에 묻어버리고 그 책임에서 벗어나보려는데 속심이 있다.

일본반동들이 일본군성노예범죄, 일제강제징용범죄를 비롯하여 과거죄악의 력사를 부정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리용할 교과서들에서 저들의 침략력사를 전면외곡하거나 대폭 축소, 약화시켰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윤석열역적패당은 일본반동들의 강도적행위에 굴종하여 강제징용피해자들을 찾아다니며 저들의 《방안》이라는것을 설득시키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하지만 남조선민심은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에 대해 《일본을 대신하여 피해자배상을 하겠다는것은 굴욕행위이다.》,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가 없는 배상은 필요없다.》, 《추악한 친일굴종행위》, 《일본에 할말도 못하는 비굴한 태도》라고 단죄규탄하며 강하게 반대해나서고있다.

과거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범죄는 시효가 없는 특대형반인륜범죄이다.

민족반역자가 다른것이 아니다.

외세에 아부굴종하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사대매국노들이 바로 민족반역자들이다.

우리 민족에게 들씌운 죄악에 대해 세기를 이어가며 결산해야 할 민족의 천년숙적과 《관계개선》을 운운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민족반역의 무리, 친일매국노무리이다.

력대로 사대와 외세의존을 추구해온자들에게 차례진것이란 파멸뿐이였다.

천년숙적에게 아부굴종하며 우리 민족을 모독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을 민족의 명부에서 제거해버려야 한다.

 

지금까지 김철주사범대학 교원 서철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