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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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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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1일 《통일의 메아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이 시간에는 평양시 락랑구역 충성3동에서 살고있는 김일수주민의 반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국가방역사업이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된 때로부터 여러날이 흘렀습니다.

이 나날은 우리 인민이 우리 당과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시시각각 페부로 절감한 격동의 나날이였습니다.

어머니당의 따스한 손길은 매 사람과 매 가정을 한시도 떠난적 없으며 엄혹한 상황이 조성된 속에서 더욱 뜨거워지고있습니다.

강도높은 봉쇄상황하에서 인민들이 겪게 될 불편과 고충을 두고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혁명적인 조치들을 련속 취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정에서 몸소 준비한 상비약품들을 본부당위원회에 바치시면서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제의하시였다는 소식에 접하고 온밤 잠을 이루지 못한 우리 인민이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15일 또다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지도하시고 회의를 마치시는 길로 자신의 건강은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깊은 밤 래왕이 잦은 시안의 약국들을 찾으시여 의약품공급실태를 직접 료해하시며 위민헌신의 자욱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에서 저만이 아닌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렸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귀중한 의약품들은 그대로 온 나라를 일으켜세우는 기적의 불사약이였습니다.

그 어떤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굳건히 지키려는 위대한 어머니의 철석의 의지가 온 장내를 끓게 하던 당회의의 감동깊은 화폭들을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흐른대로 정녕 잊지 못할것입니다.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때로부터 당보에 실린 경애하는 원수님의 눈물겨운 로고를 다시금 경건히 새겨보는 저의 마음은 끝없는 격정으로 설레입니다.

조성된 방역위기상황에 맞게 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가 채택된 소식이 실린 5월 12일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방문하신 소식이 편집된 5월 13일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 진행소식을 실은 5월 14일부, 또다시 소집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소식이 담긴 5월 16일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회의소식을 전한 5월 18일부…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은 불같은 열과 정으로 심장을 끓이시며 사랑하는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고계십니다.

하기에 우리는 오늘의 엄혹한 방역대전에서의 승리를 확신하고있습니다.

위민헌신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절대불변의 신조가 인민의 가슴마다에 억척같이 뿌리내렸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따르는 길에 영원한 승리가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천만인민이 심장으로 터치는 신념의 웨침이며 맹세의 웨침입니다.

 

지금까지 평양시 락랑구역 충성3동에서 살고있는 김일수주민의 반향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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