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30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1(2022)년 1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대결흉심을 드러낸 광대놀음

이 시간에는 《대결흉심을 드러낸 광대놀음》,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가 《국방개혁2.0》추진점검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습니다.

2019년부터 년례적으로 진행해온 이번 회의에서 남조선군부는 《국방개혁2.0》의 추진정형들을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병력 및 부대구조개편, 《한국형3축타격체계》구축 등을 얼마 남지 않은 현 당국의 임기내에 실행할 립장을 밝혔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는데 대해서는 그리 어렵지 않게 평가할수 있습니다.

실지로 남조선군부는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합동군사연습을 지속적으로 벌려놓고있고 이전 보수《정권》들도 무색케 할 정도로 막대한 군비증강에 혈안이 되여 날뛰였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남조선군을 첨단무장장비를 갖춘 공격형구조로 개편하는것자체가 무엇을 노리였는가를 가히 짐작할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번 점검회의는 북침전쟁시간표를 앞당기려는 계획적책동의 일환으로 벌려놓은 모의판인 동시에 우리 공화국과 군사적으로 맞서보려는 대결흉심을 드러낸 광대놀음입니다.

남조선민심만이 아닌 온 민족이 그 어느때보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지향하고있는 때에 북침전쟁준비완료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 남조선군부의 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고 겨레의 지탄을 받아 마땅합니다.

 

지금까지 《대결흉심을 드러낸 광대놀음》,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