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30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1(2022)년 1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청년들이여 앞으로!

이 시간에는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청년들이여 앞으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을 받아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돌격대의 영예를 떨쳐갈 열의에 불타고있는 이 땅의 수백만청년들이 무한한 격정에 넘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7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76년전인 주체35(1946)년 1월 17일 북조선민주청년단체대표자회에서는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이룩하신 청년운동의 빛나는 혁명전통을 이어받은 북조선민주청년동맹의 결성을 온 세상에 선포하였습니다.

이날과 더불어 이 땅에는 청년중시의 자랑찬 년륜이 빛나게 아로새겨졌습니다.

일찌기 청년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을 생사를 같이하는 동지로 투쟁대오에 묶어세우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강력한 전위대로 키우신 위대한 수령님,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한 우리 혁명의 1세대 청년들이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할수 있은것도, 가렬한 전화의 나날 청년들이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워 전승의 력사에 고귀한 자욱을 아로새길수 있은것도, 전후 어렵고 힘든 전구들마다에서 청년들이 천리마조선의 영웅적기상을 세상에 떨칠수 있은것도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청년중시사상이 있었기때문입니다.

청년강국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시려 청년동맹에 태양의 존함을 모시도록 하여주시고 우리 당의 력사를 청년중시의 력사로 꿋꿋이 이어놓으신분은 위대한 장군님이시였습니다.

《청년들을 사랑하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김일성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자》, 《청년들은 주체의 청년운동의 전통을 이어 선군시대 청년전위의 영예를 높이 떨쳐나가자》를 비롯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운동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우리는 아무리 세월이 흐른다 하여도 잊을수 없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이 뜨겁게 어려있는 주체적청년운동의 고귀한 전통을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리 청년들의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이 땅에는 청년중시의 력사가 련면히 이어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새것에 민감하고 진취성이 강하며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청년들을 중시하는 혁명은 언제나 생기와 활력에 넘쳐 승리하기마련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당대회가 열린 후 수많은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고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미덕, 미풍의 소유자들로 자라난것을 비롯하여 청년들의 기세가 매우 앙양된것은 괄목할만한 정치적성과이라고 강조하시였습니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혈육의 정으로 맡아키우는 《처녀어머니》가 태여나고 수많은 청년들이 수도 평양을 비롯한 정든 고향을 떠나 심심산중의 발전소건설장과 사회주의협동벌, 외진 산골과 섬마을의 교단에 자원해가며 남을 위해 자기의 피와 살도 서슴없이 바치고 영예군인들의 영원한 길동무가 되는것을 청춘의 값높은 영예로, 보람으로 여기는 미풍선구자들이 날을 따라 더욱 늘어나고있는것이야말로 우리 당의 청년중시정치가 낳은 고귀한 결실입니다.

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지난해 8월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한 청년들을 친히 만나주시고 조국의 부름앞에 무한히 충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것을 인생의 더없는 영예로, 자랑으로 여기는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상태는 매우 훌륭하다고 하시면서 전세대들이 창조한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애국청년들을 높이 평가해주시며 그들모두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청년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보배중의 보배로 극진히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그 숭고한 사랑, 청년들을 앞장에 내세워 혁명의 진격로를 열어나가시려는 그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가슴깊이 간직한 청춘의 힘은 무한대합니다.

우리 원수님 믿음이면 지구도 든다!

물불을 가리랴, 당의 부름에!

이것이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청춘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갈 우리 청년들의 심장의 분출입니다.

당에서 벽을 울리면 강산을 뒤흔들고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해온 고귀한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그대로 이어받은 우리 청년들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전당과 전체 인민이 과감한 진군기세에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침으로써 2022년을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위대한 투쟁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되게 하자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렬한 호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올해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청년들이여 앞으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