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1(2022)년 1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평화파괴의 장본인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강문철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평화파괴의 장본인》

 

남조선에서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군부호전광들이 올해 정초부터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광란적인 불장난소동을 벌리였다.

지난 1일 남조선국방부 장관은 공중조기경보통제기 《E-737》를 타고 남조선상공을 돌아치며 륙해공군과 해외파병부대들의 《군사대비태세점검》이라는것을 하였다. 장관이라는 자부터가 이렇게 대결광기를 부리며 돌아치니 그 밑의 부하들도 저저마다 《군사대비태세점검》이니, 《신년사》니 하며 돌아쳤다. 이것도 모자라 지난 3일에는 군사분계선지역에 위치한 훈련장에서 포사격훈련까지 벌려놓았다.

이것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올해의 동족대결의 서막을 연것외에 다름아니다.

그런데도 국방부장관이란자는 저들의 이러한 행태를 정당화하기 위해 《지난해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여 한반도의 항구적평화정착노력을 뒤받침해왔다.》고 떠벌였다. 다시말해 저들의 군사연습과 무장장비개발 및 도입이 조선반도평화보장에 《기여》를 했다는것이다.

그야말로 언어도단이다.

남조선에서 벌어진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각종 군사연습과 무장장비개발 및 도입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것이고 그것이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킨 근원의 하나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참으로 파렴치하고 철면피하기 그지없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이런 망발을 줴쳐대며 여론을 오도한것은 저들의 동족대결책동을 합리화하여 올해에도 북침전쟁연습을 계속 벌리려는데 그 속심이 있다.

이것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동족대결광기가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를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2021년 년말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데서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맞춤형억제전략》과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체계》의 지속적보완을 떠들어대며 2022년에도 동족을 겨냥한 각종 군사연습을 벌릴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제 버릇 개 못준다고 꿈속에서도 동족대결을 부르짖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체질화되고 고질화된 악습은 절대로 고쳐질수 없는것이다.

동족대결에 눈이 뻘겋게 달아 돌아가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이러한 행태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대결망동이 아닐수 없다.

앞에서는 《긴장완화》와 《평화》를 떠들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돌아가는것이 바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다.

드러난 사실들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장본인이라는것을 세계앞에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강문철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