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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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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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최대의 경의와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린다

이 시간에는 평양화력발전소 부원 리창길의 반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최대의 경의와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개막식에서 하신 기념연설과 공화국 국가방위력의 발전상에 접하고 보니 위대한 강국의 공민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이 넘쳐난다.

지난날 국력이 약해 망국노의 운명을 강요당해야 했던 우리 인민이 오늘날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지니게 되였다.

이 시각 제일 가슴뜨겁게 어려오는것은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 이 나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험로역경을 굴함없이, 주저없이 헤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눈물겨운 로고와 헌신이다.

쓸어보고 만져보고 바라보고 또 바라볼수록 한없는 긍지와 자부가 커지는 소중한 우리의것들이라고 하신 원수님의 기념연설의 구절을 새기며 우리 인민 모두가 울었다.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시련의 광풍을 쳐갈기시며 국가방위력강화의 새 전성기를 열어주시고 세기적숙망을 가슴후련히 풀어주신 절세의 애국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우리 로동계급은 최대의 경의와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린다.

우리는 강력한 군사력보유노력은 평화적인 환경에서든 대결적인 상황에서든 주권국가가 한시도 놓치지 말아야 하는 당위적인 자위적이며 의무적권리이고 중핵적인 국책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심장에 새겨안고 전력증산성과로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한 사업에 적극 이바지하겠다.

 

지금까지 평양화력발전소 부원 리창길의 반향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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