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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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기적과 위훈을 더 높이 새겨가리

이 시간에는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부부장 홍명진의 반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기적과 위훈을 더 높이 새겨가리》

 

지금도 나의 귀전에는 대회장을 진감하던 위인칭송의 환호성이 들려오는것만 같고 대회장에 펼쳐졌던 격정의 파도가 눈앞에 보이는것만 같습니다.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받들어모신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천만군민의 영광과 감격이 그대로 우렁찬 환호성으로 터져올라 뜻깊은 1월의 하늘가를 진감하고있습니다.

이 감격적인 소식에 접한 우리 청년들은 지금 끝없는 긍지와 행복을 안고 조선혁명의 심장이시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력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더욱 충직하게 받들어 이 땅우에 반드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 비상한 혁명적열의와 락관에 넘쳐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혁명하는것은 우리 청년들의 최상의 영광이며 크나큰 행복입니다.

청년들의 가슴에 쌓이고쌓인 뜨거운 격정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오늘 환호의 뢰성으로 터져올라 내 조국의 하늘가에 그렇게 뜨겁게, 그렇듯 끝없이 메아리쳐가고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터치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환호성,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맡기고 사는 우리 인민과 청년들의 절대적인 믿음과 신뢰의 분출입니다.

당의 믿음직한 별동대, 돌격대인 우리 청년들은 우리의 승리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충정으로 받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더 높이 새겨갈것입니다.

 

지금까지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부부장 홍명진의 반향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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