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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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4일 《통일의 메아리》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자력갱생에 있다(1)

이 시간부터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자력갱생에 있다》, 이런 제목의 론설을 련재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입니다.

 

우리 조국은 자주의 성새이고 우리 인민은 자강력의 강자입니다. 오늘 세계가 경탄하고 인정하는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전략적지위, 우리 인민의 대국적자존심은 자력갱생에 기반을 두고있습니다.

자립, 자력의 기치높이 우리 국가의 권익을 억척같이 수호하고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실천으로 확증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불변의 신념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나라의 경제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야 국가와 인민의 존엄도 지킬수 있고 우리가 설정한 목표를 향해 더 빨리 달려나갈수 있습니다.

오늘 세계에는 힘의 론리가 지배하고 민족리기주의가 만연하고있습니다. 세계도처에서 전쟁의 참화가 그치지 않고 여러 나라 인민들이 살길을 찾아 방황하고있는 엄혹한 현실은 자력자강의 필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습니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이야말로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최선의 방략입니다.

자력갱생은 주체조선특유의 국풍이며 우리 인민고유의 창조방식입니다. 자력갱생을 신념화, 체질화한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시련의 고비들은 사상정신적앙양의 계기로 되였고 우리의 전반적국력을 더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반전되였습니다. 오직 자기 힘에 의거하여 자기식의 발전궤도를 따라 전진비약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위력앞에서 지금 적대세력들은 전전긍긍하고있습니다.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은 철두철미 자력갱생하여 강해진 나라, 자력자강으로 승승장구하는 인민입니다.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백승떨치는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훼손시킬수 없는 절대적인것입니다.

자력갱생은 우선 우리 인민들을 강대국공민으로 떠올린 원동력입니다.

강국건설은 수많은 난관을 헤쳐야 하는 매우 간고하고 준엄한 투쟁입니다. 남이 강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세력들의 도전과 방해책동, 패권을 추구하는 렬강들의 대결과 리해관계는 주권국가들의 자주적발전을 저해하며 그 존립까지도 위협하고있습니다. 남에게 의존하면 불피코 굴종하게 되고 노예로 굴러떨어지고맙니다.

우리 인민은 자력으로 부강의 토대를 다지는 길, 힘겨워도 보람있는 자존의 길을 주저없이 선택하였습니다. 남들같으면 한순간에 지리멸렬되였을 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항로에서 사소한 흔들림이 없었으며 강국건설의 사명과 중임을 어깨에 떠메고 오직 자기 힘으로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왔습니다. 자력갱생, 간고분투하여온 나날 우리 인민은 참기 어려운 생활상고충과 시련을 꿋꿋이 이겨내며 나라의 자주권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강대한 힘을 비축하였습니다. 만일 우리가 외세의 압력에 굴복하여 자력의 원칙을 포기하였더라면 주체의 사회주의는 태여나지도 못하였을것이며 우리의 국호도 빛을 잃었을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자력갱생에 있다》, 이런 제목의 론설을 보내드렸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