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4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6250KHz, 5905KHz, 3970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08(2019)년 11월 19일 《통일의 메아리》
망조가 든 오물당

최근 권력찬탈에 환장한 남조선의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인재영입》이라는 광대극을 벌려놓아 각계의 비난을 받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사는 전인국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망조가 든 오물당》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이 다음해 《국회의원선거》에 대비하여 《혁신》과 《쇄신》을 운운하며 그 무슨 《인재영입》놀음이라는것을 벌려놓고있다.

가관은 이번에 당대표인 황교안이 주동이 되여 《자한당》에 끌어들인 《인재》라는것들이 지난 기간 부정부패와 망언으로 악명을 떨친 범죄행위전과자들인것으로 하여 남조선 각계층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는것이다.

《자한당》이 얼마전 1차《영입대상》으로 발표한자들은 모두 하나같이 적페경력이 《뛰여》난 청산대상들이다. 특히 황교안이 공을 들여 《인재영입1호》로 내세웠던 전 남조선륙군 제2작전사령관 박찬주는 사병학대와 각종 부정부패행위로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 현재 재판을 받고있는자로서 결국 《인재영입》명단에서 배제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악취풍기는 오물에 쉬파리떼가 성하듯 온갖 시정잡배들이 득실거리는 시궁창인 《자한당》에 인간쓰레기들이 모여드는것은 결코 새삼스러운것이 아니다.

다리 부러진 노루 한곳에 모인다고 썩은 내만 풍기는 오물정당의 눈에 보이는것이 부패한 《적페인재》말고 더 무엇이 있겠는가.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는 만사람이 침을 뱉는 인간추물들을 긁어모아서라도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고 헤덤비는 역적당의 추태를 두고 조소를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자한당》의 《인재영입》놀음을 《공정하지도 참신하지도 않는 세습영입, 절망만을 안겨준 절망영입》, 《하는 짓거리 모두가 미친짓, 그야말로 적페영입, 친인척영입》이라고 비난하고있으며 지어 보수세력내부에서조차 《망조가 들었다, 부패하고 무지무능한 <자한당>은 철저하게 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 지경이다.

민심의 조소, 규탄에도 불구하고 철가면을 뒤집어쓴 무지한 《자한당》은 지금 《총선》대비를 위한 2차, 3차 《인재영입》발표, 《물갈이》 등을 운운하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궁지에 몰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사대매국과 파쑈악정, 부정부패로 민심의 버림을 받은 역적당에는 앞날이 없다.

남조선에서 날로 고조되고있는 《자한당》해체투쟁이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지금까지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사는 전인국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