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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이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찬동을 받고있는 판문점선언의 리행을 가로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여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의 《국회》에서 채택하기로 되여있던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이 《자유한국당》것들의 반대로 본회의에 상정조차 되지 못하였습니다.

《자유한국당》것들은 결의안에 《비핵화가 반영되여야 한다.》, 《핵심적인 내용이 빠지면 의미가 없다.》며 악을 썼습니다. 특히 홍준표는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이 아니라 〈북핵페기결의안〉이 되여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정면으로 도전해나섰습니다.

원래 남조선당국과 여야당들이 《국회》에서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한것은 이번 판문점선언을 한결같이 지지하고 철저히 리행해나가려는 민심을 그대로 반영한것입니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은 물론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과 지어 적대국들까지도 절세위인의 뜨거운 민족애와 무한대한 포옹력으로 마련된 제3차,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을 열렬히 지지찬동해나서고있습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이 판문점선언에 대해 악담질을 해대며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채택까지 가로막고있는것은 이자들이야말로 민족의 지향과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동족대결로 기생하는 극악한 반민족적, 반통일적집단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여실히 보여주고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자유한국당》것들은 북과 남이 합의한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악랄하게 헐뜯으며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습니다. 이자들이 온 민족과 전세계의 전폭적인 지지와 환영을 받은 북남선언들을 터무니없이 《용공리적문서》로 매도하고 6.15통일시대를 《잃어버린 10년》으로 모독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대결에 미쳐날뛰였습니다. 이로하여 북남선언들의 리행이 전면중지되고 북남관계가 좌절과 진통을 겪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습니다.

《자유한국당》것들이 6. 15통일시대에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죄악을 통절히 반성해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그때보다 더한 대결광기를 부려대는것은 참으로 경악하지 않을수 없는 일입니다.

온 겨레가 힘을 합쳐 자주통일위업실현에 떨쳐나 평화와 번영에로 나아가야 할 시기에 우리 민족내부에 아직까지 이런 동족대결에 환장한 쓰레기집단이 있다는것은 민족적수치가 아닐수 없습니다.

《자유한국당》것들이야말로 리명박, 박근혜와 조금도 다를바 없는 천하역적무리이며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의 극악한 원쑤입니다.

이러한 역적무리들을 살려둔다면 민족공동의 합의들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북남관계가 진통과 좌절을 겪은 쓰라린 과거가 또다시 재현될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남조선각계가 《자유한국당》것들의 추태에 대해 《국민의 요구를 무시한 행위》, 《평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 무책임한 란동》 등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반역당을 해체하라고 목소리를 높이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닙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과감한 투쟁으로 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도전해나서는 인간오작품들의 집단, 반역의 무리인 《자유한국당》을 기어이 박살내고야 말것입니다.

 

 

지금까지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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