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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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백두의 혁명전통을 영원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겠다.》, 전체 인민의 불같은 의지 분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거룩한 자욱을 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영원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갈 불타는 결의를 가다듬고있습니다.

평양기계대학 학생 박철웅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무릎치는 생눈길을 헤치시고 군마행군대오를 앞장에서 이끄시며 혁명의 재보들로 가득찬 백두전구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혁명투쟁에서 비상한 력사적의의를 가진다. 군마를 타시고 빨찌산의 피어린 력사를 뜨겁게 안아보시며 백두대지에 아로새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거룩한 자욱에 마음을 따라세울수록 우리가 어떤 각오를 안고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야 하며 어떤 신념과 의지로 혁명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야 하는가에 대하여 더욱 깊이 느끼게 된다. 우리 청년대학생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발걸음따라 백두의 혁명전통을 뼈속깊이 체질화한 백두산형의 혁명가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가겠다.》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평양강철공장 직장장 리영훈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적대세력들의 발악과 도전이 의연히 계속되고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고있지만 우리는 백두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만 있으면 자력으로 얼마든지 잘 살아갈수 있고 우리 식으로 발전과 번영의 길을 열어나갈수 있다. 우리 공장로동계급은 백두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정신력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헤치며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나감으로써 경제건설대진군을 더 높은 강철생산성과로 힘있게 추동해나가겠다.》고 불같은 결의를 피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