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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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후꾸시마 방사능오염수 태평양방류는 인류에 대한 범죄》, 남조선어업인들 일본을 규탄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어촌사랑협회》와 《부산환경회의》를 비롯한 여러 단체들이 16일 부산 일본령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후꾸시마 방사능오염수 방류에 대한 철회를 일본당국에 요구했습니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이 남조선의 138만 수산, 어업인을 대표하여 랑독한 호소문에서는 《일본이 경제적인 문제로 방사능오염수를 방류하겠다고 하는것은 어민으로서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그들은 방사능오염수의 방류는 하나뿐인 지구에 대한 범죄, 인류에 대한 범죄이다, 일본이 일시적방류가 아니라 앞으로 수십년이상 방류를 지속할것이기에 지구 해양생태계복원은 불가능하고 악화될것이라고 성토했습니다.

그러면서 남조선당국에 강력한 대응을 요구하고 일본정부에는 방사능오염수 방류계획 철회와 지구적공동대응기구 구성을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