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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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9일 《통일의 메아리》
일본의 외무부대신 남조선인민들 초불집회 헐뜯으며 막말, 남조선인민들 격노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경제침략에 광분하고있는 일본의 망동이 계속되고있는 가운데 외무부대신이라는 자의 입에서 남조선인민들의 반일기운을 헐뜯는 막말이 쏟아져나와 남조선 각계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일본 외무부대신이라는 자는 18일 일본의 한 방송에 나와 지난 15일에 진행된 남조선인민들의 반일초불시위에 대해 《사람들이 억지로 참가했다.》, 《다들 표정이 굳어져있었고 어색해서 붕 떠있는 참석자도 많았다.》 , 《 <NO 아베> 노래도 갑자기 가르쳐주면서 억지로 반일분위기를 만들었다.》는 등의 막말들을 늘어놓았습니다.

이자의 궤변이 언론을 통해 전해지자 남조선의 인터네트에는 《우리 국민의 반일함성이 아직도 이 자의 귀에 들리지 않는 모양.》, 《일본과는 외교로 절대로 문제 풀수 없어.》, 《섬나라 쪽발이들 막말 끝내는 길은 국민단합에 있다.》, 《광화문광장에 15일보다 더 많은 국민이 모여 일본땅에까지 들리게 반일함성 웨치자.》, 《일본이 강요한 치욕의 력사를 끝내지 못한탓에 당하는 설음이다. 》, 《일본이 우리 국민 우습게 보는건 다 <토착왜구당>때문이다.》는 등의 비난글들이 계속 오르고있다고 합니다.

한편 남조선의 정계, 사회계, 문화계, 언론계 등에서 이자의 발언을 비난하는 목소리들이 계속 쏟아지고있다고 합니다.